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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가이드 — IMID 2026

IMID 2026 참가 가이드 — 부산 BEXCO, AI 디바이스 시대의 디스플레이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학회에 삼성디스플레이·Google·Meta가 같은 질문을 들고 온다

2026.08 · 읽기 약 10분 · SemiHub
이 글의 흐름: IMID가 어떤 학회인지 → 올해의 특징(키노트 3편이 모두 AI×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기술 총론(반도체·광학·시각)과 그중 반도체 층 → 8/18 튜토리얼·워크숍 → 등록비와 현장등록 안내(사전등록은 7/31 마감) → BEXCO 실용 정보 순서로 정리합니다.

1. IMID란?

IMID(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학회입니다. OLED, 마이크로LED, Q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전반을 다루며, 규모는 주관 학회 소개 기준 약 2,000명입니다. 등록 구분에 KIDS/SID 회원 카테고리가 함께 있을 만큼 국제 디스플레이 커뮤니티(SID)와의 연결도 긴밀합니다. 학술 발표뿐 아니라 전시(리크루팅 부스 포함), Young Leaders Conference, Merck Science Connect 같은 산학 프로그램이 같이 돌아가서, 국내 디스플레이-반도체 업계 네트워킹 자리로도 쓰임새가 큽니다.

항목내용
일정2026년 8월 18일(화) ~ 21일(금)
장소부산 벡스코(BEXCO) — 해운대 리조트 권역
주관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
규모약 2,000명 (주관 학회 소개 기준)
공식 사이트imid.or.kr/2026
문의imid@k-ids.or.kr

2. 올해의 특징 — 키노트 3편이 모두 AI다

올해 IMID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키노트 라인업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R&D센터장, Google XR 엔지니어링 디렉터, Meta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디렉터 — 세 사람이 모두 AI를 제목에 걸고 같은 날(8/19) 같은 무대에 올라옵니다.

라인업만 놓고 읽으면 방향은 하나로 모입니다. AI 경쟁의 무게가 디바이스(스마트글래스·XR)로 옮겨가면서, 디스플레이가 AI 하드웨어 이야기의 한복판에 들어오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패널 디스플레이 제조의 양대 축 중 하나인 한국에서, 수요처(Google·Meta)와 공급자(삼성디스플레이)가 나란히 서는 구도라 더 흥미롭습니다.

3. 디스플레이는 무슨 기술인가 — 그리고 어디까지가 반도체인가

총론부터 보면, 디스플레이는 세 개의 층이 쌓인 기술입니다.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꾸고(반도체), 그 빛을 사람 눈까지 설계된 형태로 전달하고(광학), 최종적으로 인간의 지각 기준에 맞추는(시각) 기술입니다. IMID 프로그램도 실제로 이 세 층으로 나뉩니다 — 소자 세션(Room E), AR/VR 광학·홀로그래피 세션, Applied Vision/Human Factors 세션.

그중 빛을 만들고 구동하는 첫 층은 통째로 반도체 기술입니다. 이 사이트의 독자라면 여기가 본인 영역 그대로입니다:

나머지 두 층이 디스플레이의 고유성입니다. 빛을 눈까지 보내는 광학, 그리고 "무엇이 좋은 화질인가"를 정의하는 인간 시각 연구 — 합격 기준이 계측기가 아니라 사람의 눈이라는 점이 반도체와 가장 다른 지점입니다. 올해 키노트가 전부 AI 디바이스(스마트글래스·XR)를 향하는 것도 이 구조 위에 있습니다. 눈앞 수 센티미터에서 세 층을 동시에 다시 설계해야 하는 폼팩터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 튜토리얼 프로그램(아래 5번)에는 TFT 반도체의 결함준위(DOS), III-V MOCVD 장비·리액터 설계처럼 반도체 소자·장비 커리큘럼에 그대로 들어가는 주제들이 편성돼 있습니다. 이름은 디스플레이 학회지만, 프로그램의 첫 층은 반도체 소자·공정·장비 학회로 읽어도 무리가 없습니다.

4. 프로그램 구조

8/19(수) 하루의 골격이 특징적입니다. 오전에 구두 세션을 9개 룸 병렬로 먼저 돌리고, 오후에 개회식과 키노트를 몰아넣는 구성입니다.

날짜시간내용
8/18 (화)11:00~13:00워크숍 (Room B)
14:30~17:20튜토리얼 (Room B)
8/19 (수)09:00~12:20구두 세션 (9룸 병렬)
09:00~17:00전시 (3A Hall)
14:00~16:00개회식 + 키노트 Ⅰ~Ⅲ
16:20~17:50오후 세션 · 포스터 Ⅰ
8/20~21종일구두·포스터 세션

세션별 상세는 공식 사이트의 Program at a Glance(7/31 게시 기준)에서 확인하세요. 뷰어에서 세션 칸을 클릭해야 발표 목록이 열리는 방식입니다.

키노트 — 8/19 (수) 14:30~16:00, 2층 Auditorium

순서연사제목
조성찬(Sung-Chan Jo) 부사장
삼성디스플레이 R&D센터장
AI's Next Leap, Why Displays Matter More Than Ever
Bernard Kress 디렉터
Google XR Engineering
Optical Architectures for AI Smart Glasses: Navigating Market Inflections and Display Paradigms
Jacob Choi 디렉터
Meta Display Hardware
Designing for the Human Eye: Display and Optics Innovation for the AI-Native Metaverse
숫자로 보는 IMID 2026 프로그램 — 구두 62세션 256편 + 포스터 3세션 685편 = 총 941편. 이 중 한국 소속 저자가 포함된 발표가 731편(약 78%)입니다. 기업 중에서는 저자 소속 기준으로 삼성디스플레이 69편, LG디스플레이 41편이 프로그램에 올라 있습니다. (공식 프로그램북 전수 집계, 7/31 게시판 기준)

동선 팁 — 룸 두 개면 반도체 세션 대부분을 커버한다

프로그램을 전수로 훑으면 반도체 소자·계측 세션이 특정 룸에 몰려 있는 게 보입니다.

세션 트랙 — 반도체 쪽 우선순위

전체 프로그램은 16개 토픽 트랙으로 짜여 있습니다. 그중 반도체 쪽 접점이 큰 트랙만 추리면:

트랙왜 볼 만한가
AI & Computational Technologies for Displays키노트 주제의 세션판 — AI 세션 4개가 전부 Room F(313)에 8/20~21 이틀간 몰려 있어 동선이 쉽습니다 (아래 상세)
Active-Matrix Devices · Oxide TFT · Emerging Semiconductor Devices산화물 TFT, 신소자, 2D 반도체 — 소자 물리·공정 그 자체 (7개 세션 규모)
Micro-LEDsIII-V 에피·전사·본딩 — 반도체 공정 접점 최대 영역
Metrology and Inspection계측·검사 — 반도체 계측 엔지니어에게 그대로 이식되는 주제
Display Manufacturing제조·수율 — 팹 운영 관점
Special Session: XR Devices키노트(Google·Meta)와 이어지는 XR 소자 기술 세션

AI 트랙 상세 — Room F(313)에서 이틀

공식 프로그램(7/31 게시 기준)에서 AI 트랙 4세션의 구성을 확인했습니다. 키워드가 물리 시뮬레이션×ML, 제조 이상탐지, 신뢰성 예측, 재료 탐색으로 — "디스플레이에 생성형 AI를 얹었다" 수준이 아니라 공학 문제에 AI를 붙이는 세션들입니다.

세션일시미리 볼 만한 발표 (초청 위주)
[Oral 33] AI for Computational Engineering8/20(목)
11:00~12:40
ML potential·DFT 기반 산화물 반도체 물성(인천대), 몬테카를로 박막 열전도 평가(한양대), QD 비평형 양자수송 시뮬레이션(연세대)
[Oral 42] AI for Display Manufacturing8/20(목)
16:00~17:30
진공펌프 시계열 이상탐지(삼성디스플레이), 제조공정 학습 방법론(서강대), 재구성 기반 이상탐지의 노이즈 필터링 효과
[Oral 51] AI for Display Design8/21(금)
09:00~10:30
시뮬레이션 기반 신뢰성 예측 프레임워크(LG디스플레이 계열 저자진), 산화물 TFT ESD 내성의 전산 해석(서울시립대)
[Oral 60] AI for Display Materials8/21(금)
11:00~12:30
ML 가속 시뮬레이션 기반 신소재 탐색(Schrödinger), 원자 수준 OLED 멀티스케일 워크플로우(SCM)

반도체 쪽에서 physics-informed ML·장비 이상탐지·수율 예측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도메인만 디스플레이로 바뀐 같은 문제 구조를 이 네 세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명으로 보는 반도체 기술 발표 — 프로그램 전수에서 추린 것

941편을 전수로 훑어 반도체 엔지니어 기준으로 눈에 띄는 발표를 추렸습니다. 최선단 로직 소자 주제(CFET·BEOL)부터 설계 자동화까지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Toward Heterogeneous Integrated 3D-CFET Logic Circuits  초청 UC San Diego
로직 최선단 소자 구조(CFET)가 디스플레이 학회 소자 세션에 등장
ALD Polycrystalline IGO Nanosheet for BEOL Application  초청 NAIST (일본)
반도체 BEOL 트랜지스터용 산화물 나노시트 — 메모리·로직 쪽 관심사와 직결
The Origin of Performance Degradation in Ultra-Thin a-IGZO TFTs  초청 Inst. of Science Tokyo
초박막 산화물 소자의 열화 기원 — 소자 신뢰성 물리
Automated Synthesis of AMOLED Pixel Circuits via Sub-Goal Assisted RL  삼성디스플레이
강화학습 기반 회로 자동 설계 — EDA 자동화 흐름의 디스플레이판
AI-Assisted Compact Degradation Modeling of OLED  LG디스플레이
컴팩트 모델링×AI — 반도체 소자 모델링과 같은 문제 구조
3D Structure of CCP Plasmas Revealed by Optical Emission  초청 삼성전자
CCP 플라즈마 3D 진단 — 식각·증착 장비 엔지니어의 언어
Full-Coverage Inline Metrology for Large-Area Electronics  초청 Fraunhofer IKTS
대면적 인라인 계측 — 반도체 인라인 계측과 방법론 공유
High Throughput PL-Based Optical Inspection for Micro-LED  초청 SEMILAB (헝가리)
반도체 웨이퍼 계측 장비사의 PL 기반 검사 기술 — 마이크로LED 적용

기업 구두 발표는 삼성디스플레이 13편, LG디스플레이 9편으로 두 패널 제조사가 세션 전반에 걸쳐 있고, 이 밖에 UDC·Merck·Dow·TCL·Schrödinger 등 재료·소프트웨어 기업의 초청 발표가 있습니다.

941편 전수 집계 — 숫자가 말해주는 것

제목 키워드별 발표 수 — 941편 전수 OLED 208 산화물 TFT·IGZO 137 스트레처블·플렉서블 71 QD 68 AI·머신러닝58 AR/VR·홀로그래피 47 마이크로LED 36 센서 35 페로브스카이트 23 ← 마이크로LED·페로브스카이트를 이미 추월 제목 키워드 매칭 기준 · 한 발표가 복수 키워드에 잡힐 수 있음 · 공식 프로그램북 전수 집계
53편
AI 제목 발표 58편 중 AI 트랙 밖에 있는 수. 42편은 포스터 — AI가 트랙이 아니라 모든 주제의 방법론이 됐다는 뜻
12편
AI 발표 최다 소속 = 삼성디스플레이. 대학이 아니라 제조사가 이상탐지·수율·설계 자동화로 AI를 밀고 있음 — 키노트와 같은 방향
22%
OLED 발표 비중(208편). 산화물 백플레인(137편)과 함께 학회의 몸통은 여전히 재료·소자 — AI는 그 위에 얹히는 중

작년과 비교하면 AI의 쓰임새가 옮겨갔습니다. IMID 2025의 AI 세션은 5개로 화질 개선(Image/Video Enhancement)·검사(Inspection) 같은 후처리·응용 중심이었는데, 2026은 4개 세션이 재료 탐색(Materials)·물리 시뮬레이션(Computational Engineering) 등 개발 단계로 이동했습니다. "AI로 화면을 좋게 만든다"에서 "AI로 디스플레이를 개발한다"로 무게가 옮겨간 해입니다. (2025·2026 공식 프로그램 대조)

연구 밀도로 읽는 병목 지도

연구가 몰리는 곳은 산업이 막힌 곳이거나, 학계의 유행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구분하는 신호 하나는 기업이 저자로 들어와 있는가입니다 — 기업은 막히지 않은 문제에 인력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필터로 941편을 다시 읽으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해석이 들어간 지도이며, 발표 제목·세션 구성을 근거로 했습니다):

OLED 208편  →  청색 수명 기업 다수
Stability 전용 세션 · "1.9배 청색 PHOLED 수명" · LG디스플레이 열화 모델링 · Merck·UDC 재료 발표
산화물 TFT 137편  →  이동도·신뢰성 트레이드오프 기업 다수
제목들이 "high-mobility and reliable"처럼 두 성능을 함께 명시 —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자리
스트레처블 71편  →  폼팩터의 기계적 신뢰성 기업 있음
접고 늘려도 특성이 유지되는가 · 삼성디스플레이 폴딩 보상 발표
QD·페로브스카이트 91편  →  자발광(EL)화와 안정성 대학 중심
페로브스카이트 발표 제목이 stabilization·ligand·coating에 집중 · QD-EL은 산업 진입 중(TCL 잉크젯)
마이크로LED 36편  →  소형화 시 효율 저하 · 전사 수율 기업 있음
세션명 자체가 "High Efficiency Micro-LEDs"
AI 58편  →  "확인하는 속도"라는 메타 병목 최다 소속 = 삼성D
위 병목들을 직접 풀지 않는다 — 수명 평가(수천 시간)·검사(사람 눈)·재료 탐색(합성-평가 루프)의 시간을 단축하는 쪽에 몰려 있음

마지막 줄이 이 학회의 숨은 스토리입니다. AI 발표들은 "만들기"가 아니라 "확인하기"가 느린 지점 — 평가·검사·탐색 — 에 몰려 있습니다. 작년(화질 개선·검사)에서 올해(재료·시뮬레이션)로의 세션 이동도 같은 방향으로, AI가 응용에서 병목의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는 중입니다.

한국 연구 지형 — 소속별 발표 수와 중심 주제

한국 소속 상위 8곳의 발표 수와, 각 소속 발표 제목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주제입니다:

소속발표 (구두)제목 키워드 상위
성균관대99편 (7)산화물 TFT · OLED · QD — 고른 분포
한양대71편 (16)산화물 TFT · 마이크로LED
삼성디스플레이66편 (12)OLED · AI/ML(12편)
경희대59편 (7)OLED(37편)에 집중
연세대44편 (11)산화물 TFT · OLED · 센서
서울대42편 (18)QD · OLED · 산화물 TFT
LG디스플레이41편 (9)OLED
KAIST34편 (5)OLED · 스트레처블

발표 수는 단순 집계이며(공동저자 소속 포함, 발표당 1회) 연구 우열 평가가 아닙니다. 이 뒤로 ETRI(25편)·가천대(23편)·경북대·한밭대·고려대(각 20편)·POSTECH(18편)·UNIST(15편) 등이 이어집니다. 국가 분포는 한국 731편(78%) 외에 중국 74편·일본 66편·대만 32편·미국 18편·독일 17편 — 국내 개최 학회지만 동아시아 디스플레이 3국이 모두 들어와 있습니다.

수상 제도 — 현장 발표 심사로 선정

IMID는 학회 현장에서 구두·포스터 발표의 질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발표자로 참가한다면 알아둘 제도입니다:

5. 8/18 튜토리얼 · 워크숍 — 소자·재료·장비 한 바퀴

첫날인 8/18(화)에 워크숍과 튜토리얼이 몰려 있습니다. 학생은 등록 시 튜토리얼+워크숍 무료 참가가 포함됩니다.

워크숍 (11:00~13:00, Room B)

시간연사주제
11:00~11:30최문기 (UNIST)플렉서블·스트레처블 QD-LED
11:30~12:00Tomoyuki Yokota (도쿄대)센서용 플렉서블 유기 광소자
12:00~12:30Haizheng Zhong (베이징이공대)QLED 동작 메커니즘
12:30~13:00Chien-Chung Lin (국립대만대)콜로이드 QD 기반 고해상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튜토리얼 (14:30~17:20, Room B)

시간연사주제
14:30~15:10이수연 (서울대)TFT 반도체의 결함준위(Density of States)
15:10~15:50이재현 (한밭대)OLED 특성 평가 — 분자에서 성능까지
16:00~16:40배완기 (성균관대)디스플레이용 나노결정 발광체
16:40~17:20김홍혁 (한양대)III-V MOCVD 장비와 리액터 설계

6. 등록비 & 현장등록 안내

사전등록은 7월 31일로 마감됐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행사 기간(8/18~21) 중 BEXCO 현장등록으로 참가합니다. 아래 표의 현장등록 요금 기준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환불 규정상 7/31 이후는 환불 불가 구간입니다.)
구분사전등록 (마감)현장등록 (8/18~21)
컨퍼런스
일반 — KIDS/SID 회원$590$690
일반 — 비회원$690$790
학생 — KIDS/SID 회원$150$200
학생 — 비회원$200$250
튜토리얼 + 워크숍만
일반$200$250
학생$50$70
컨퍼런스 + 튜토리얼 + 워크숍
일반 — KIDS/SID 회원$690$790
일반 — 비회원$790$890

컨퍼런스 등록에는 세션 입장, 프로그램북·e-프로시딩 키트, 전시 입장이 포함됩니다. 학생 등록은 튜토리얼+워크숍 무료 참가가 포함됩니다. 결제는 카드(VISA·MASTER·JCB·AMEX)와 계좌이체를 지원하며, 연구비·법인카드 수기 결제도 온라인에서 가능합니다. (출처: 공식 등록 안내 페이지, 2026.08.06 확인)

7. BEXCO 실용 정보

8. 누구에게 추천?

일정 요약 — 8/18(화) 튜토리얼·워크숍 → 8/19(수) 오전 구두 세션·오후 키노트 3편(14:30~16:00) → 8/20~21 본 세션. 사전등록 마감, 현장등록 가능. (공식 사이트 기준, 2026.08.06 확인)

자주 묻는 질문

IMID 2026 일정과 장소는?
2026년 8월 18일(화)~21일(금),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립니다. 8/18은 워크숍·튜토리얼, 8/19 오후에 키노트 3편이 연속 진행됩니다.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 주관, 약 2,000명 규모(주관 학회 소개 기준)의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학회입니다.
사전등록을 놓쳤는데 참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전등록은 7/31 마감됐고, 행사 기간 중 현장등록을 받습니다. 현장등록 기준 컨퍼런스 등록비는 회원 $690, 비회원 $790, 학생 $200~250이며, 튜토리얼+워크숍만은 일반 $250, 학생 $70입니다.
키노트는 누가 하나요?
8/19(수) 오후에 세 편이 이어집니다. 조성찬 삼성디스플레이 R&D센터장(AI's Next Leap, Why Displays Matter More Than Ever), Bernard Kress Google XR 디렉터(AI 스마트글래스 광학 아키텍처), Jacob Choi Meta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디렉터(AI-네이티브 메타버스용 디스플레이·광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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